여러분의 칭찬의 한마디, 춘천예치과에 바라는 점 그리고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쓴소리 한마디

작성자
박근수
작성일
2017-03-02 15:19
조회
1223
안녕하세요.

저는 박 근 수 라고 합니다.

예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 입니다.

예치과의 첫 인상은 간호사님, 의사님들이 친절하고 병원이 깨끗하고 청결해서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저도 집사람도 치료에 만족을 느꼈습니다. 향후 다시 찾아 가야 할 애용 해야 할 좋은 치과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근대 그러한 첫 인상이 임플란트 시술 후 병원 행정상 도움을 필요로 하여 보험사 서류 접수관련 민원에서 산산히 부셔졌습니다.

행정적 절차와 법적 절차가 우선적이란거 잘 알고 있으나 부득이 하여(해외채류 등, 내원이 어려운 경우) 환자나 고객의 부탁으로 본인 확인을 통하고 편의를 요청 한 경우 임에도, 예치과 상담원 및 담당 실장분들의 의사 소통과 내용 전달에 있어 강한 불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방적인 서운 함을 말하고자 하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소통과정에서 불편함이 있어 짜증도 내고 하였지만...


환자가 고객이 해외에 있는 관계로 내원에 어려움이 따르고 하여 행정적 절차와 편의를 부탁드린 다고 하였음에도 몇번씩 원칙과 절차를 따지듯 고객을 대하는 것은 부탁을 하는 고객을 더 무안하게 하는 처사라고 판단 되었습니다.

맘 같아서는 일이고 뭐고 당장 찾아 가고 싶은 심정 이였으나 그렇지 못하고 애를 삭이다 몇자 적습니다.


귀병원의 원칙을 위한 원칙이 고객의 불만을 만들 것이라고 보여졌습니다.

보험사측의 얘기로는 타 치과병원의 경우 고객의 편의를 위해 보험사와 치과 간 환자 본인의 동의와 확인 만을 거쳐 관련 서류등에 대한 상호 정보공유를 어려움 없이 원활하게 하고 있어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소견서 관련하여 예치과측에서 받은 응대는 불편함을 넘어 불쾌 함 까지 들었습니다. 몇번을 본인 확인 하고 내원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쾌하기까지 한 원칙과 법적 규정을 운운 하며 응대하는 태도에 다시는 귀치과를 이용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상호간에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만 이번 예치과의 행정업무 서비스에 강한 불만과 불쾌 함을 전달 해 드리고 고객의 관점에서 개선에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저 또한 의사소통 과정에서 오해와 불쾌함을 드렸다면 사과 드립니다. 결코 갑질을 하겠다는 생각 하지 않았으며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음...!


친절은 가시적 업무능률이 아닌 몸에 배인 자세와 맘에서 부터 나오는 것이여야 하며,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시적인 친절은 자기 자신과 종국에는 직장까지 파괴 할 수 있다는 사실...

감사합니다.